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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앞 글에 이어서 나머지 구단 상황 정리하였습니다.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1. 두산 베어스
FA 영입(대형): 박찬호(KIA) (4년 80억)
FA 잔류: 조수행 (4년 16억)
2차 드래프트 영입: 이용찬(NC), 이상혁(한화)
2차 드래프트 유출: 추재현 → 키움, 장승현 → 삼성
선수별 영입 사유
1. 박찬호
리그 최고의 수비 유격수로서 젊은 내야수들(예: 김민석)의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리드오프와 공격적인 주루 능력으로 팀 전체 활력 주입 + '허슬두' 스타일 적합
기존 유격수(박준영의 은퇴 등) 공백을 보완 + 왕조 재건을 위한 핵심 자원
구단 : "인필드를 중심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선수"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2. 조수행
도루왕 출신 / 5 시즌 연속 20 도루 이상, 대주자, 백업 외야수로 외야 뎁스 강화
팀 내 원클럽맨으로 리더십과 경험 제공 + 후배 멘토 역할
박찬호 영입과 함께 집토끼 단속으로 전력 유출 방지
구단 " 주루 능력으로 팀에 기여, 본인 역할에 최선 다할 선수"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3. 이용찬
두산 친정 복귀 베테랑 우완 투수로 불펜 강화 / 홍건희 이적 공백 보완
경험 풍부한 즉시 전력감 + 젊은 마운드에 안정감 제공
구단 : " 마운드 뎁스 보강 우선순위"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4. 이상혁
주루, 수비 좋은 외야 유망주로 외야 뎁스 보강 / 조수행 노쇠화 대비
상무 입대 예정으로 장기적 육성 가능 + 대주자 백업 역할 기대
구단 : " 외야 뎁스 강화 차원"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2. 롯데 자이언츠
2차 드래프트 영입(3명): 김주완(LG), 김영준(LG), 최충연(삼성)
2차 드래프트 유출: 박진형 → 키움
선수별 영입 사유
1. 김주완
외야 뎁스 절대 부족 해소
- 롯데는 최근 몇 시즌 동안 주전 외야 고정력은 있으나 백업 경쟁력이 약한 구조
- 주전 부상/부진 시 대체 카드가 제한적, 시즌 중반 체력 저하 문제가 반복
- 김주완은 1군 경험이 있는 즉시 투입 가능한 외야 백업 자원
수비 안정성 + 좌타 카드
- 넓은 사직 외야 특성상 수비 범위와 안정성 중요
- 기본기가 탄탄한 수비형 외야수로 평가됨
- 좌타자라는 점도 우타 위주의 라인업에서 활용 가치가 있음
저비용 리스크 분산
- fa가 아닌 2차 드래프트 영입으로 연봉 부담 최소화
- 실패하더라도 팀 운영에 부담이 적은 선택
2. 김영준
내야 백업, 유틸리티 보강
- 롯데 내야는 주전 의존도가 높고, 부상 시 대체 카드 취약
- 김영준은 2루, 유격수, 3루를 오가는 유틸자원
수비 우선의 실전형 선수
- 공격력은 크지 않지만, 실책이 적고 경기 운영 이해도가 높은 타입
1군 경험자 확보
3. 최충연
불펜 뎁스 보강이 최우선 과제
- 롯데는 최근 시즌 불펜 소모가 심각했고, 중·후반 이닝에서 신뢰할 카드가 제한적
- 최충연은 과거 필승조 경험이 있는 즉시 전력 불펜
반등 가능성에 대한 베팅
- 삼성 시절 기복은 있었지만, 구위 자체는 아직 경쟁력 있음
- 롯데는 투수 리빌딩·재활 성공 사례를 꾸준히 만들어온 팀
사직 구장 + 롯데 코칭스태프와의 궁합
- 상대적으로 투수 친화적인 사직 구장은 제구형·슬라이더 계열 투수에게 유리
- 불펜 투수 육성에 강점을 가진 코칭스태프와의 시너지 기대
3. 한화 이글스
FA 영입(대형): 강백호(KT) (4년 최대 100억)
2차 드래프트: 지명 없음(0명)
2차 드래프트 유출: 안치홍 → 키움, 이태양 → KIA, 배동현 → 키움, 이상혁 → 두산
강백호 영입 이유
타선 강화 및 장타력 보강 우선순위: 2025 시즌 한화는 정규리그 2위·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반등했으나, 팀 타율 4위(0.266)에 그치며 타격이 약점으로 지적됨. 강한 타구 생산 능력을 가진 좌타 거포 강백호를 통해 타선 뎁스와 위압감 강화를 노림
좌우 밸런스 맞춘 중심 타선 구축: 우타 거포 노시환(2025 시즌 32 홈런)과 함께 좌타 강백호(통산 136 홈런, OPS 0.876)의 '쌍포'로 강력한 클린업 트리오 형성. 채은성, 문현빈 등과 시너지 기대
희소성 높은 20대 중반 좌타 거포: 리그에서 드문 자원으로, 부진(최근 부상·수비 불안)에도 잠재력 높게 평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타자 친화 구장)에서 더 높은 성과 예상
우승 올인 전략: 손혁 단장은 "우리 구단에 꼭 필요한 선수"라며 적극 영입 추진. 2차 드래프트 후 샐러리캡 여유 확보로 하루 만에 계약 성사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4. NC 다이노스
트레이드 유출: 박세혁 → 삼성
2차 드래프트: 지명 없음(0명)
2차 드래프트 유출: 이용찬 → 두산, 안인산 → KT
5. 키움 히어로즈
2차 드래프트 영입 : 한화 안치홍, 배동현 / 두산 추재현 / 롯데 박진형
선수별 영입 사유
1. 안치홍
정교함과 장타력을 겸비한 타선 중심 역할 기대 + 젊은 타선의 구심점·리더십 제공
2025 시즌 부진(타율 0.172)에도 "일시적"으로 평가하며 반등 가능성 높게 봄
송성문 포스팅 등 내야 공백 대비 + 팀 워크에식·경험으로 젊은 선수 멘토 역할
구단: "타격에만 집중할 환경 제공,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선수"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2. 추재현
친정팀 복귀(2018년 키움 지명 출신)로 외야 뎁스 강화 + 코너 외야 백업 즉시 활용
고교 시절부터 장점 뚜렷한 좌타 외야수, 타격 잠재력으로 반등 기대
중견수 이주형 외 불확실한 외야 보완 + 세대교체 중간 역할
구단: "잘 관리하면 반등 가능성 높음"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3. 배동현
경험 있는 우완 투수로 투수진 뎁스 보강 + 즉시 전력감 중간 계투 역할
헐거운 마운드 안정화 + 멀티 이닝 소화 가능성 평가
구단: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선수 중심 지명"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4. 박진형
베테랑 우완 투수로 불펜 경험 추가 + 투수진 깊이 강화
즉전감 평가로 마운드 보강 우선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