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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시즌 종료 후 12월 17일 기준 공개된 오피셜을 바탕으로 구단별 이적시장 상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1. 기아 타이거즈
fa 유출 : 박찬호 >> 두산 (4년 80억) / 최형우 >> 삼성 (2년 최대 26억)
2차 드래프트 영입 : 이태양(한화), 이호연(kt)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이태양 영입 사유
베테랑 우완 투수(35세)로 다양한 구종과 긴 이닝 소화능력이 강점
선발과 불펜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 롤 가능
구단은 "영입 1순위"로 꼽았으며, 현장 코칭스태프가 강력히 원했던 선수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이호연 영입 사유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30세)로 1/2/3루뿐만 아니라 유격수 경험도 있음
타격 재능이 뛰어나고, 25 시즌 1군에서 활약한 즉시 전력감
박찬호 fa이적으로 생긴 내야 공백 보완
구단은 "타격에 재능 있는 선수로 즉시 활용 가능"하다고 평가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2. 삼성 라이온즈
fa 영입 : 최형우(kia) 2년 최대 26억
트레이드 영입 : 박세혁(nc) 2027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
외국인 재계약 : 후라도, 디아즈 재계약
2차 드래프트 영입 : 두산 장승현, 기아 임기영
선수별 영입 사유
1. 최형우
9년 만의 친정팀 복귀로 팀 케미와 리더십 기대
25 시즌 만 42세에도 타율 0.307, 24 홈런, ops 0.928의 건재한 장타력
기존 좌타 라인 (구자욱, 김영웅 등)에 파괴력 투가 + 젊은 타자들의 멘토 역할 기대
2. 박세혁
리그 유일 우투좌타 포수라는 희소성 + 장타력과 수비력 겸비
주전 강민호(40세) 노쇠화 대비 + 백업 포수 뎁스 강화
큰 경기 경험 풍부 / 두산 시절 한국시리즈 우승 2회
구단 "포수진 강화와 후배 멘토 역할 기대"
3. 장승현
백업 포수 필요 / 강민호 의존도 과중 + 백업 부진
베테랑 포수로 세대교체 중간 역할 + 즉시 활용 가능
박세혁 영입과 함께 포수 뎁스 대폭 강화 / 플랜 B 성격
3. 임기영
불펜 약점 보강 / 오승환, 임창민 은퇴 후 헐거워짐
대구 경북고 출신 로컬보이로 동기부여 기대
베테랑 우완으로 선발/불펜 멀티 가능 + 과거 구위 회복 시 활용도 높음
3. LG 트윈스
FA 잔류: 박해민 (4년 65억) / 계약금 35억, 연봉 25억, 인센티브 5억
FA 유출: 김현수 → KT (3년 50억)
2차 드래프트: 지명 없음(0명)
4. KT 위즈
FA 영입: 김현수(LG) (3년 50억)
FA 영입: 한승택 (4년 10억)
2차 드래프트 영입: 안인산(NC), 이원재(두산)
2차 드래프트 유출: 이호연 → KIA
선수별 영입 사유
1. 김현수
KBO 최고 타자 중 하나로 타선 강화 및 중심 타선 화력 업그레이드
25 시즌 한국시리즈 MVP 수상자(통산 타율 0.312, 261홈런)로 즉시 전력감 + 더그아웃 리더십·멘토 역할 기대
박찬호·박해민·강백호 영입 실패 후 '플랜 B'로 전환, 수원 위즈파크(타자 친화 구장)에서 더 높은 성과 예상
구단: "리그 정상급 타자 영입으로 경쟁력 강화, 구심점 역할 기대"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2. 한승택
주전 포수 장성우(고령화) 보완 + 포수진 뎁스 강화 (즉시 전력감 백업 포수)
강백호 이적 후 첫 외부 FA 영입으로 센터라인 보강 시작
경험 많고 안정적인 수비·타격 겸비, 팀 케미 기대
구단: "포수진 강화 우선순위"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3. 안인산
고교 시절부터 주목한 우타 거포 유망주, 잠재력 높아 미래 내야 자원 보강
1군 데뷔는 적지만 퓨처스리그에서 성장 중, 장타력 발전 가능성 평가
고령화된 야수진 세대교체 대비 + 활력소 역할 기대
구단: "잠재력 높은 선수, 우타 거포로 발전 가능"
4. 이원재
고교 시절 최대 시속 145km 좌완 투수, 좋은 체격 조건으로 미래 성장 가능성 높음
부실한 좌완 불펜 보강 + 상무 제대 앞둔 멀티 롤 기대.
구단: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좌완 자원"
5. SSG 랜더스
2차 드래프트 영입 : KT 최용준, 문상준
선수별 영입 사유
1. 최용준
장신 우완(192cm)으로 최대 149km 패스트볼과 좋은 수직 무브먼트 보유, 개발 시 150km 이상 기대
다양한 구종과 멀티 이닝 소화 능력으로 불펜·선발 뎁스 보강 가능
2025 시즌 1군 7경기 ERA 2.00으로 가능성 증명 (퓨처스 47⅓이닝 3승 2패 1홀드)
코칭스태프(경헌호 코치) 강력 추천 + 아직 완성되지 않은 유망주로 성장 잠재력 높음 /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
2. 문상준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멀티 포지션 소화 가능 (김성현 플레잉 코치 전환, 김찬형 은퇴로 백업 필요)
안정적 콘택트와 선구안 강점 (2025 퓨처스 타율 0.254, 출루율 0.350)
이숭용 감독이 KT 단장 시절 직접 지명한 선수로, 잠재력 높게 평가
내야 뎁스 강화 + 실전형 백업 즉시 활용 가능 / kbo 이적 시장 구단별 정리